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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안 쓰는 신박한 AI 모델 Jev가 뭔데? 왜 난리야? 또 나만 몰라?
193배 빠르고 444배 싸다는 AI, Jev가 나왔습니다. “크롬을 열어줘”라고 했는데 설명부터 하는 AI. 그냥 열어주면 안 될까요? Jev는 그럴 때 글 대신 판단값을 내놓습니다. 이렇게 싸고 빠르게 일을 나눠 처리하면, 큰 AI를 매번 부를 필요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AI회사들, 이렇게 투자해도 괜찮을까요?
WeWork만도 못한 AI 회사들: 빅테크는 죽지 않는다
위워크는 고객에게 계약이라도 받았습니다. AI 회사들은 막대한 인프라 비용을 떠안고도 매달 고객의 선택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경쟁 상대는 돈을 태우는 동안에도 또 태울 돈을 벌어오는 구글과 메타입니다.
5개월 만에 14조원이 된 스타트업: 명문대 출신도 아닌 23살 연구원이 만든 AI 비서
Gmail도 연결하지 않았는데 AI가 제 서울 북토크를 알고 있었습니다. 저도 놀랐지만, 더 놀라운 건 5개월 만에 $10B(약 14조원)까지 거론된 가격표였습니다. VC가 써보고, 소문내고, 투자하는 판. Instinct를 통해 지금 AI 시장에서 돈이 모이는 과정을 들여다봤습니다.
또 허락보다 용서를 구하는 일론머스크
테슬라는 텍사스에 사이버캡 45대를 등록하고 제한적 유료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다음 날 NHTSA의 자기인증 조사가 공개됐습니다. 왜 Zoox는 면제를 먼저 받았고, 테슬라는 출시부터 했을까요? 텍사스의 규제 차익거래와 머스크의 ‘허락보다 용서’ 플레이북을 정리했습니다.
9월 3일, 테슬라 로보택시는 웨이모에게 질 것이다
내일 사이버캡이 공개됩니다. 그런데 라이다 값이 2년 만에 76% 빠진 지금, 테슬라가 싸서 이긴다는 계산이 아직도 맞을까요? 양쪽 숫자를 하나씩 뜯어봤습니다.
천재는 없었다: $45B짜리 AI 신화가 무너진 진짜 이유
25세 ‘AI 노스트라다무스’ 레오폴드 아셴브레너를 통해 본 천재, FOMO, 그리고 레버리지
피지컬 AI는 사기다.
휴머노이드와 피지컬 AI는 클린테크와 너무나도 닮았다
한국인이 미국에서 이기는 법: (1) 전략편
정정당당하게가 아니라 나의 가장 강한 무기로 어떻게든 이겨야하는거 아닐까?
책을 쓰고 있습니다 + 인스타 카드뉴스 모음집
죄송합니다. 요즘 제가 책을 쓰느라 너무 뉴스레터가 뜸했습니다.
2027년, 사모펀드발 인공지능 버블 붕괴 사태
인류 역사상 가장 긴 경기침체는 모두가 믿던 사모펀드로부터 시작되었다
귀하게 자란 우리가 샘 알트만을 믿어도 될까?
2023년부터 주실밸이 추적해온 OpenAI의 가장 큰 문제점
OpenAI가 팟캐스트를 샀다
Sam은 PR을 못 하니까, 남의 마이크를 사버렸다.
제가 틀렸습니다. 1인 유니콘이 탄생했습니다.
근데 이게 당신들이 그렇게 찾던 그 유니콘 맞나요?
JP Morgan, AI 버블 붕괴에 대비하는 보험을 팔기 시작하다
영화 The Big Short 바이브가 돌아왔습니다 — 이번엔 GPU 부채로 만든 CDO입니다.
사스가 종말: 소프트웨어 자급자족의 시대
한 달간 15개의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며 느낀 것들
오히려 지금 VC 투자를 받아야하는 이유
자본주의는 변하지 않는다. 혼자 만들수는 있지만, 혼자 이길수는 없다.
일론은 xAI의 실패를 인정했고, 나는 잠을 포기했고, 금융맨들은 Excel을 못 놓는다
실리콘밸리 VC 세 명이 이번 주 테크/투자 뉴스를 놓고 떠든 이야기. NIA VC 팟캐스트 한국어 번역.
실리콘밸리 VC가 쓴 VC에게 투자받는 법
피칭을 잘하는 게 아니라, VC의 방정식을 읽는 사람이 투자를 받는다.
(광고) 스타트업이 지금 샌프란시스코에 와야 하는 이유와 최고의 방법
아산나눔재단 배치 프로그램과 함께 0 to 100 - 글로벌 시장 탐색, GTM 실행 그리고 스케일업까지
OpenClaw: 비서로 가장한 시한폭탄
미국과 한국을 휩쓸고, 중국에서 수백만 명이 줄 서고 있는 거대하고 위험한 실험
인공지능이 없애버릴 해커톤의 낭만
역설적이게도, 이제 해커톤이 의미 있으려면 해커톤이 아니어야 한다.
Theranos, FTX, 그리고 Cluely
Roy Lee는 Elizabeth Holmes와 SBF의 길을 가고 있는가
애플의 $599짜리 트로이 목마 - 맥북 Neo 출시
교묘한 “생태계 입장권” - 애플은 단점을 고치지 않습니다. 장점을 더 뾰족하게 깎습니다
트럼프와 알트만이 다리오를 순교자로 만들었다 — 다만 그는 순교자가 아니다
한 명은 뺨을 때렸고, 한 명은 뒤통수를 쳤다. 가만히 서 있는 사람만 성인처럼 보인다 — 가까이서 보기 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