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게 자란 우리가 샘 알트만을 믿어도 될까?
2023년부터 주실밸이 추적해온 OpenAI의 가장 큰 문제점
오늘도 12,000+명의 창업가와 투자자가 주실밸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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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 사람만이 당신에게 동의하는, 당신이 아는 중요한 진실은 무엇인가?”
Zero to One의 서문에 나오는 이 질문을 피터 틸이 2023년 저에게 물었다면, 전 이렇게 대답했을 겁니다.
“샘알트만은 믿을 수 없는 사람이고, 그는 위대한 회사 OpenAI의 가장 큰 약점입니다.”
그동안 샘알트만/OpenAI의 문제점에 대해서 2023년부터 여러 개의 글을 써왔는데(글 맨 아래 리스트에 정리해두었습니다), 최근 많은 매체들이 제 “음모론”들을 2026년에야 입증해주었습니다.
가장 주목을 받은 매체는 The New Yorker였습니다. Harvey Weinstein을 무너뜨리고 Andrew Cuomo를 사퇴시킨 Catch and Kill의 저자 Ronan Farrow가 1년 6개월 동안 100명+ 인터뷰, 200쪽+ 내부 문서, 16,000단어로 한 사람을 해부한 어마어마한 리포트였죠. 실리콘밸리에서는 엄청나게 회자되었지만, 동시에 그럴줄알았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여기에 한가지 음모론을 더 얹자면 많은 매체가 IPO를 준비하는 OpenAI의 중요한 소송사건 직전에 이런 부정적인 사실들을 확인하는 기사를 냈다는건, 뒤에 누군가가 있다는 의심을 지울수가 없네요 ㅎㅎㅎ 아주아주 돈 많은 그 누군가가 소송을 제기한 사람일수도 있겠죠? (OAI 영리전환에 대한 일론머스크 vs OpenAI 소송이 4/27부터 시작되었습니다. Altman/Brockman 리더쉽에서 제거, 영리 전환 무효화.)
아무튼 현재 샘알트만은 OpenAI CEO 사퇴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퇴할지는 지켜봐야하겠지만, IPO를 앞둔 상황에서 너무나도 많은 변수들이 등장한 것만큼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 예전 글들과 최근 공유된 것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AI계의 양치기소년: 패턴 전부
100명 이상의 인터뷰와 두 개의 핵심 문서가, 한 사람을 같은 결론으로 가리킵니다. 짧게짧게 다 정리해보겠습니다.
A. 100인의 증언: 인격에 대한 같은 진단
Ilya Sutskever 70페이지 비밀 메모. 첫 줄: “Sam exhibits a consistent pattern of... Lying. 샘은 지속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패턴을 보인다”
Dario Amodei 5년치 200페이지 노트. 결론: “The problem with OpenAI is Sam himself. 오픈AI의 문제는 샘알트만 그 자신이다.”
Paul Graham (Y Combinator 창립자) 사석 인용: “Sam had been lying to us all the time. 샘은 언제나 우리에게 거짓말을 해왔다”
한 전 이사회 멤버: “사람들 좋아하게 만들고 싶은 욕구 + 거의 사이코패스급으로 남 속이지만 결과에는 무관심.” 한 사람한테 두 개가 동시에 있는 건 거의 못 봤다고 했어요.
Carroll Wainwright (전 OpenAI 안전팀): “서류상 자기를 제약할 구조를 만들어두며 안심시키고는, 그 미래가 오면 자기가 만든 구조를 자기가 다 없앤다.”
MS 임원: “장기적으로 Bernie Madoff(다단계의 창시자)나 Sam Bankman-Fried(FTX)급 사기꾼이 될 수 있는 사람.”
Aaron Swartz (20년 전, Reddit 공동창업자): “He is a sociopath. He would do anything. 샘은 사이코패스야. 뭐든 할 사람이지”
Geoffrey Hinton (튜링상), Tony Fadell (iPod 창시자): Sam의 리더십 공개 비판.
B. 거짓말과 약속 위반
Helen Toner (전 OpenAI 보드 멤버) TED 인터뷰 (2024): “샘이 하는 말을 믿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MS 합병 거부 조항 (2019): 마소 투자계약서에 합병을 거부할 수 있는 조항을 Anthropic CEO 아모데이가 발견. Sam은 “그런 조항 없다” 부인. 계약서를 소리 내어 읽고 동료가 확인하고서야 인정.
중국 AGI 맨해튼 프로젝트: 미국 정보기관에 정부 자금 요청. 증거를 요구하자 “아는 사람한테 들었다.” 며 회피. 정부관계자 반응 “그냥 세일즈 피치였다.”
Scarlett Johansson ‘Sky’: 음성 사용 명시적 거절 후에도 출시. 법적 위협 받고서야 내림.
Karnofsky의 비영리 전환투표 반대표 → ‘기권’으로 둔갑: 본인 동의 없이 변조. 변호사들에 따르면 “추가 조사가 필요한 위험 신호.”
C. 안전을 외치며 안전을 무시
MS 인도 사건: 안전성 미검증 ChatGPT 초기 버전을 Microsoft가 인도에 푸는데, Sam이 OpenAI 보드에 보고 누락.
Superalignment 1-2%: “안전팀에 컴퓨트 20%” 약속. 실제 1-2%, 그것도 가장 오래된 클러스터 최악의 칩. 팀은 2024년 미션을 끝내지 못한 채 해체.
Superalignment 팀 공동 리더 Jan Leike (현 Anthropic alignment 헤드) 마지막 이메일: “제품·매출 1순위, 능력·연구·스케일링 2순위, 안전성은 3순위.“
Pentagon, “You don’t get to weigh in on that.”: 2026년 3월 Anthropic 거부한 계약을 “어떤 합법적 용도든 가능”으로 수락. 직원들 ChatGPT 앱 삭제 시작, staff meeting에서 우려 표한 직원에게 한 마디: “You don’t get to weigh in on that. 너는 거기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어”
전 OpenAI 정책 총괄 Miles Brundage: “굴복하면서도 굴복하지 않은 척 포장했고, Anthropic을 돕는 척하며 뒤통수를 쳤다.”
NDA 주식 몰수 조항: 부정적 발언 시 주식 회수. Sam “몰랐다” 했지만 본인 서명 문서 존재.
D. Sam first: self-dealing 패턴
Helion Energy: 본인이 최대 투자자. OpenAI 보드에 “이전 라운드 6배 $35B”에 $500M 투자 제안.
Stoke Space: OpenAI 인수 제안. Sam 남편의 Hydrazine 패밀리 오피스가 투자한 회사.
OpenAI Startup Fund 본인 명의: 1년 넘게 OpenAI와 법적 분리. 2023년 해고 사건 아니었으면 안 알려졌을 거예요.
Loopt (첫 회사): 시니어 직원들이 두 번이나 보드에 해임 요청. 사유는 “deceptive and chaotic behavior. 기만적이고 혼란스러운 행동.” Green Dot에 $43M 헐값 매각, 인수자는 기술을 한 번도 안 쓰고 폐기.
E. 진상 회피
WilmerHale: Enron·WorldCom 조사한 로펌이 OpenAI 해고건은 서면 보고서 0. 구두 브리핑만. 패로우 “전 이사한테 다 브리핑했냐?” 묻자 샘알트만 “그렇다”. 소스들은 “거짓말.” 면죄였다고 봅니다.
세계 각국 정부 경쟁시키기 전략: 시니어 리더십이 논의. 내부 직원 반응은 “insane. 미친 짓이다.”
F. 인재 이탈
CFO Sarah Friar 배제: “IPO 준비 안 됐다.” 발언이후 2025년 8월부터 주요 업무에서 배제
시니어 이탈 12명: COO Brad Lightcap 특별 프로젝트로 이동, CMO Kate Rouch 퇴사, OpenAI 시니어 임원 Eric Boyd Anthropic 이직.
Stargate 핵심 리더 3명 동시 이탈: Peter Hoeschele, Hemani, Saharan. Hoeschele은 Meta로 이직 확정.
CEO 본인: 코딩 못함 + ML 이해도 의혹: 사내 엔지니어 익명 증언. Stanford CS 2년 중퇴 후 진지한 코딩 한적 없음. 로드맵 6개월에 두 번 변경, Sora, 19금 chatbot 폐기.
화염병과 총격
2026년 4월 10일 새벽 4시. 샘알트만의 자택 철문에 화염병을 던져졌습니다. 한 시간 뒤 그는 OpenAI 본사 앞에 다시 나타나 “건물을 불태워버리겠다”고 외쳤구요. 48시간 뒤인 4월 13일 새벽, 같은 집에 또 사건이 터집니다. 샘알트만의 집을 향해 총알이 발사되었습니다. (샘알트만과 그의 가족이 안전하고, 범죄자들이 체포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사실 AI 회사는 한두 곳이 아닙니다. 그런데 화염병도 총격도 샘알트만의 집으로만 향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사람들은 실패보다 배신을 싫어합니다. 그리고 샘알트만은 여러번 약속을 했고, 그 약속을 여러번 배신했습니다.
“AGI는 비영리가 만들어야 한다” → 영리 전환으로 배신.
“AI는 인류 멸종 위협” → 안전 규제 로비로 배신.
“오픈소스로 하겠다” → 클로즈드 소스로 배신.
“모두의 이익” → 본인 이해충돌로 배신.
”Anthropic을 지지한다” → 펜타곤 사업 스틸로 배신
배신뿐만 아니라 본인의 사업을 위해 AI를 더욱 더 위험할 것으로 포장한 것도 한몫 했죠. 한 칼럼니스트(Casey Newton)의 한 줄이 정확합니다.
“AI에 대한 대중의 반감은 언론이 만든 게 아니다. AI CEO들이 10년간 ‘임박한 위험’을 경고하며 공동 창작한 것이다.”
화염병 24시간 뒤, 샘알트만이 새벽 4시에 개인 블로그에 직접 글을 올렸습니다. Madoff, Holmes, SBF가 위기 때 써먹었던 감성에 호소하며 가족 사진을 첨부하고, 정작 중요한 내용은 하나도 없는 글이었죠.
“I have underestimated the power of words and narratives.”
제가 1년 반 전에 뭐라고 썼는지 기억하시나요? “샘알트만에게는 AI가 강력하다고 부풀릴 인센티브가 있다.” 그가 “인류 멸종 위협”, “중국 AGI 맨해튼 프로젝트”, “우리만이 안전하게 만들 수 있다”는 narrative를 키워온 사람입니다. 그렇게 본인 이익을 위해 부풀리던 narrative가 결국은 자기 집 에 화염병으로 돌아온 것이죠.
CEO 교체: 누가, 언제, 어떻게
그렇다면 과연 샘알트만이 OpenAI의 CEO로 남아 있을 수 있을까요? 일부 주주는 이미 보드 의장 Bret Taylor를 후임으로 거론 중이고, Sam 본인도 팟캐스트에서 “상장 기업 CEO를 하고 싶은 정도? Zero percent”라고 한 적이 있어요.
누가 후임인가
Bret Taylor가 1순위입니다. 현 OpenAI 보드 의장, Salesforce 전 공동 CEO. 합리적 운영자이자 AI 시대를 이해하는 임원이에요. 외부 영입이나 내부 임원 후보군은 좁습니다. Brad Lightcap은 이미 “특별 프로젝트”로 빠졌고, CFO Friar는 회의에서 배제됐고, Mira Murati는 떠난 지 오래입니다.
떠난 인재가 돌아올 가능성
Mira Murati (전 CTO, 현 Thinking Machines)
Jan Leike (현 Anthropic)
Ilya Sutskever (현 SSI)
셋 모두 샘알트만에 대한 신뢰 문제로 떠난 사람들입니다. 샘알트만이 떠나면 일부 복귀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샘알트만이 떠나는 시나리오 세 가지
(a) 자발적 사퇴: 일론머스크 소송의 “Altman/Brockman 리더십 제거” 청구가 자동 해소되는 가장 깔끔한 출구. 본인이 상장사 대표가 되고 싶은 마음은 “Zero percent”라는 발언이 미리 그라운드를 깐 신호일 수도.
(b) 보드 강제 해임: 2023년 해고사태의 반복. 다만 이번엔 보드 구성이 다르고, 일론 소송과 NYer 폭로가 외부 압박을 만들어줘서 성공가능성이 높습니다.
(c) 정부·MS 압박: 마소와 정부가 함께 압박하면 가능하지만 가장 가능성이 낮은 시나리오.
개인적으로는 “샘알트만 없는 OpenAI”가 “샘알트만 있는 OpenAI”보다 더 좋은 회사가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OpenAI는 WeWork가 될 수 있다
만약 샘알트만이 안 떠나고 IPO로 가는 시나리오라면, 최악의 경우에는 OpenAI가 WeWork가 되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WeWork 기억하시죠. 적자 회사를 tech처럼 포장한 카리스마 narrative magician CEO, SoftBank의 무한 자금, self-dealing(애덤뉴먼이 we 트레이드마크 회사에 팔아 임대), 그리고 S-1 공개 시점에 시장이 narrative를 깬 사건. $47B → $8B, 83% 폭락. CEO 사임. 회사 재구성으로 불명예로 역사에 남은 회사죠.
결은 살짝 다르지만 OpenAI도 같은 박스를 다 체크합니다.
카리스마 narrative magician CEO ✓ (애덤뉴먼만큼은 아니지만)
막대한 적자 + 무한 자금 ✓ ($14B 적자, $200B burn, SoftBank Stargate $40B)
self-dealing ✓ (Helion, Stoke Space, Startup Fund 본인 명의)
순환 투자 다단계 ✓ ($1.5T Nvidia·Broadcom·Oracle·AWS)
CEO governance 이슈 ✓ (NYer 100인 인터뷰, Ilya 70p, 일론 $150B 소송)
VC valuation ≠ public valuation 갭 ✓ (ARR 트릭, MS 매출 의존도, key person risk)
VC 멘탈 vs 주식 투자자 멘탈 갭 또한 하나의 핵심
VC는 스토리와 꿈을 보지만, 주식 투자자는 숫자를 봅니다. cash flow와 governance와 S-1 risk factors를 보는거죠. OpenAI S-1의 risk factors 섹션에 들어갈 항목들: 일론 $150B 소송, NYer 100인 폭로, key person dependency, $200B burn과 어마어마한 적자, customer concentration, self-dealing 사례들, 순환 투자등등 이 risk factors를 다 읽고도 지금 목표로하는 밸류로 사줄 투자자가 얼마나될지 저는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동시에 같은 시점에 SpaceX IPO가 다가온다는 것도 주목할만한 포인트
SpaceX는 EBITDA positive ($8B), $1.5T 도전 중인데, OpenAI보다 빨리 상장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게 이후 대형 tech IPO의 기준점이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시장 자본이 SpaceX로 빨려들어가는 동안 OpenAI S-1은 그 옆에서 비교 평가받는데, narrative만으로는 그 비교를 이길 수 없을정도의 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일론이 OpenAI 소송을 진행하면서 혹은 승리한후 SpaceX IPO하는 차례라면 그 충격은 더욱 더 극명해질 것입니다.(이 모든게 일론의 계산일지도)
Anthropic도 같은 적자/narrative 회사 risk를 공유하지만, 모멘텀이 상승 중이라는 점이 OpenAI한테는 더 박한 비교 평가로 돌아오는 양날의 검입니다.
WeWork 때처럼, 샘알트만도 결국 꿈과 현실의 괴리가 터져버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엔 그 갭이 $852B이고, 하방은 어디가 될지 모릅니다.
So What
솔직히 샘알트만을 까는 건 사실 저의 인센티브에는 맞지않은 행동입니다. 지금은 $852B가 된 OpenAI가 $29B 밸류일 때부터 allocation을 확보하고 투자검토를 리드했었으니까요.
솔직히 저는 그때 투자메모에 OpenAI가 모든 소프트웨어의 백앤드가 되어야한다고 쓰면서, B2B에 주력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실은 OpenAI가 B2C에 집중하며 모든것이 되려고하다보니 아무것도 되지못했고, 오히려 Anthropic이 제가 생각했던 방향으로 움직이며 시장을 점령해가고 있죠.
당시 Anthropic 투자기회도 거절하고 OpenAI를 우선적으로 생각한 제 판단의 가장 잘못된 부분은, 샘알트만이 기술과 시장을 잘 이해하고 팀을 잘 이끌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투자 포지션이 현재의 의견을 끌고 다니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투자했기 때문에 좋게 보는 건지, 좋게 봐서 투자한 건지에 대한 선은 명확해야하며 그 인과관계가 뒤집히는 순간 투자자로서의 신뢰는 사라집니다.
개인적으로 SpaceX 또한 투자자로서 지금도 지지하지만, 최근 xAI와의 합병을 강력하게 비난한 것처럼, 의견이 먼저고 투자가 뒤따라야 하고, 의견은 그대로이지만 상황이 바뀌었을 때는 integrity를 가지고 반성과 자성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대표에 대한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고, 공동창업자들과 키멤버들이 대부분 떠났으며, 그의 인격에 대해 100명이 같은 문제를 제기하는 회사를 우린 믿어도 되는 걸까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과 일하기에도 짧은게 우리 인생이기도 하구요.
앞으로 IPO까지 OpenAI의 행보가 궁금합니다. 함께 지켜보시죠.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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