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책 「좋은 VC란 무엇인가」가 인쇄에 들어갔습니다. 왜 회고록이 아니라 선언문으로 썼는지, 프롤로그 전문과 10/17·11/7 트레바리 북토크를 안내드립니다.
레오폴드가 AGI를 팔더니, 이제 콕슨은 종말을 판다. 내가 더 신경 쓰이는 건 이런 이야기가 너무 잘 먹힌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이 그만큼 혼란하고 불안하다는 뜻이니까.
실리콘밸리에서 직접 보고 쓴 것만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