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15개의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며 느낀 것들
사내 엔지니어가 보안망 안에서 클로드 코드를 어떻게 사용하나요?
글에 적어두었듯이 작고 가벼운 오픈소스들의 모델의 발전, 효율성을 추구하는 새로운 방법론, 그리고 구글의 TurboQuant와 애플의 M 칩들과 하드웨어의 발전이 맞물린다면, 오늘 발표한 Gemma 4 같은 모델에 클로드 코드 소스코드 얹어서 맥북 프로에서 Opus 4.3정도 성능이 곧 오지 않을까요?
안그래도 요새 저도 30개가 넘는 나를 위한 도구를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요. 자급자족의 시대라는게 느껴집니다.
물론, 아직은 클로드코드 같은 도구 자체가 어려우신 분들에게는 조금은 멀지만, 그 또한 말씀처럼 쉬워지는 순간이 빨리 올듯하네요.
애플에서 저항하고 있지만, 동시에 이걸 애플에서 직접해야한다는 생각도 드네요!
디스코드를 대쉬보드로 쓴다는 발상이 너무 좋네요.
만드신 것들을 안 판다면 혹시 일부라도 오픈소스로 공유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이게 오픈소스라고 하기도 그런게...그냥 클로드한테 "해줘"만 한거라...이 뉴스레터에 있는대로 "해줘"라고 하시면 바로 만들어 줄겁니다!!
이번 레터 너무 잘 읽었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해요!
오 진짜가 나타나셨네요 ㄷㄷㄷ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님!!!
이안님 진짜 대단하십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사내 엔지니어가 보안망 안에서 클로드 코드를 어떻게 사용하나요?
글에 적어두었듯이 작고 가벼운 오픈소스들의 모델의 발전, 효율성을 추구하는 새로운 방법론, 그리고 구글의 TurboQuant와 애플의 M 칩들과 하드웨어의 발전이 맞물린다면, 오늘 발표한 Gemma 4 같은 모델에 클로드 코드 소스코드 얹어서 맥북 프로에서 Opus 4.3정도 성능이 곧 오지 않을까요?
안그래도 요새 저도 30개가 넘는 나를 위한 도구를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요. 자급자족의 시대라는게 느껴집니다.
물론, 아직은 클로드코드 같은 도구 자체가 어려우신 분들에게는 조금은 멀지만, 그 또한 말씀처럼 쉬워지는 순간이 빨리 올듯하네요.
애플에서 저항하고 있지만, 동시에 이걸 애플에서 직접해야한다는 생각도 드네요!
디스코드를 대쉬보드로 쓴다는 발상이 너무 좋네요.
만드신 것들을 안 판다면 혹시 일부라도 오픈소스로 공유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이게 오픈소스라고 하기도 그런게...그냥 클로드한테 "해줘"만 한거라...이 뉴스레터에 있는대로 "해줘"라고 하시면 바로 만들어 줄겁니다!!
이번 레터 너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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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진짜가 나타나셨네요 ㄷㄷㄷ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님!!!
이안님 진짜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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