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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헌's avatar

완전히 공감하고 인사이트 있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2년전에 로봇 러닝쪽 발전에 큰 기대를 품고 연구를 하러 왔는데

지금의 기술수준과 사람들이 원하는 수준간 격차는 너무 크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매우 통제된 환경에서 데모만 보여줄뿐이지 일상을 바꾸려면 최소 10-20년은걸리지 않을까 싶더군요.

10년전 VR창업했다가 많이 고생했는데 비슷한 느낌을 받는 요즘입니다.

JMC's avatar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시류에 편승해 로봇관련 주식에 발을 담그고 있는데 정신 차리도록 해주신 글이라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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